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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정보 > 수속정보 > 비자심사기준
 
지금까지의 이력사항과 수학이유의 타당성을 평가한다. 따라서 과거의 행적 및 앞으로의 포부를 논리정연하게 작성할 필요가 있다. 특히, 직장경력이나 나이가 많은 사람은 현재의 직업과 어학연수의 연관성을 뚜렷하게 밝힐 필요가 있다. 학습이유서에 비즈니스의 목적이나 불법체류의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비자가 불허 되므로 유의합니다.
 
 
일본에서 생활을 하려면 보증인 또는 본인의 재정적 능력이 충분히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본인의 포부가 있고 의지가 있다 하더라도 재정적인 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비자가 불허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재정적인 능력의 판단여부는 은행 잔고증명서 등으로 판단합니다.
 
 
제출서류의 의심이 가는 경우에는 비자가 불허됩니다. 본인의 학력, 이름(한자명), 생년월일, 주소 등이 모순이 있으면 안되고, 특히 과거의 일본출입국 경력을 틀림없이 기재해야 합니다. 일본 방문기록을 누락시킨 경우에는 설사 고의가 아니더라도 허위기재로 간주되며, 허위기재는 비자불허의 중대한 사유가 됩니다.
 
 
일본어학연수의 나이제한은 뚜렷하게 없습니다만 최종학교 졸업후 5년이 지난 분의 경우에는 비자가 불허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단, 그러한 분이더라도 학습이유가 타당하고 재정 및 서류에 별 하자가 없으면 비자취득이 가능합니다. 또한, 회사에서 파견하는 어학연수의 경우 또는 어학연수 후의 대학원 진학 등 그 이유나 목적이 서류로 증빙되는 때에는 연령에 관계없이 비자취득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이력상의 공백이 6개월 이상인 경우에는 비자가 불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본인의 공백이유서 첨부 또는 전문가와 상담을 하여야 합니다.
 
 
비자심사는 제출된 서류만으로 심사하기 때문에 심사 담당관의 주관이 개입될 수도 있고 판단기준이 다를 수도 있음에 유의해야 합니다. 절차가 까다롭고 비자가 불허되는 가능성도 있으므로 무엇보다 성실하고 정확한 작성이 필요하며 서류작성시 반드시 전문가의 조언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