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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정보 > 일본의 주택
 
 
 

초기 비용이 많이 듭니다.
    보증금(1~2개월분) + 사례금(1~2개월분) + 임대료(1개월분) = 평균 6개월분 정도
계약시 일본인 연대보증 필요
계약을 원할 경우 본인이 일본어의 일상회화가 가능하지 않으면 임대불가능
생활에 필요한 가재도구 및 살림 일체를 본인의 비용으로 구비
외국인인줄 알면 외면당할 수 있다는 점을 참고

 
 
 
 

TV, 냉장고, 냉난방 에어컨, 히터, 침대, 이불, 책상, 의자, 식기세트 등의 시설 배치 (경비 절감효과)
계약시 연대보증 불필요 (부모님이 연대 보증인)
관리인의 상주로 생활의 편의를 제공받기가 용이

 
 

ㆍ 아파트 : 목조 건축 또는 조립식 건출으로 통상 2층의 집합주택
① 아파트 : (부엌, 화장실은 공용 또는 전용, 목욕탕은 없는데가 많습니다.)
ㆍ 맨션 : 콘크리트조로 통상 3층 이상의 집합주택
② 맨션 : (방 이외의 부엌, 화장실, 목욕탕이 있으며 높은 층일수록 방세가 비쌉니다)
ㆍ 단독주택 : 독립한 가옥으로 보통은 단층집과 이층집이며 작은 마당도 있습니다.
ㆍ 가시마(셋방) : 집주인과 같은 건물의 일부를 빌리는 형식, 집주인과 같은 현관을 사용하며 부엌, 화장실,
④ 가시마(셋방) : 목욕탕도 공동 으로 사용 (방만을 빌리는 등 조건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ㆍ 홈스테이 : 일본인 가정에 가족의 일원으로서 체재하는 형식으로 일본문화와 습관을 배우기 위하여 희망자
⑤ 홈스테이 : 가 많으나 수용가정이 극도로 적습니다.

 
일본에서 기숙사가 아닌 민간아파트를 빌릴 때는 우리나라 처럼 (전세 계약 형태)가 아니라 (월세)이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아파트나 맨션 등을 구할 경우에는 부동산 회사나 소개소, 정보지 등을 통해 정보를 얻고 입주계약을 하게 되는데, 이때 집주인과 계약을 맺어야 되므로 일본어가 가능한 사람과 동행해야 합니다. 임대차계약서 작성시 (계약기간) (계약금) (보증금)등 계약시 납입금과 매월 금액등을 확실히 숙지하여 나중에 불이익이나 트러블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방을 계약할 때 소요되는 초기비용 내역
敷金(보증금)
敷金(시키낑)은 방을 얻는 사람이 집주인에게 지불하는 보증금으로서 방세 체납이나 손해보상의 담보로서 보관해둡니다. 보통 월세 2개월분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계약 만료 후 손상된 부분의 수선비를 뺀 나머지 금액이 반환됩니다. 敷金에는 이자가 붙지 않습니다.
禮金(사례금)
禮金(레이낑)은 장소에 따라 권리금이라고도 하는데,임차권리를 얻는 대가로 집주인에게 지불하는 것을 말합니다. 禮金에 대해서는 계약서에 기재되지 않으며,법적으로 아무런 근거가 없는데 일반적으로 월세의 2개월 분에 해당하는 금액이 많습니다. 禮金은 퇴실시 반환받지 못합니다.
방세
한달씩 선불로 지불하게 됩니다.
알 선 료
(부동산 중개수수료)
부동산 업자를 통해 방을 얻은 경우에는 월세의 1개월분에 해당되는 금액을 수수료로서 지불합니다. 이것은 법으로도 정해져 있으므로 더 이상을 요구할 경우에는 응하지 않아도 됩니다.
공익비(共釜費)
월세와는 별도로 복도의 전기라든가, 엘리베이터 등의 관리비 위생비등 유지 관리비입니다. 방을 계약할 때 일단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상기의 "보증금", "사례금", "부동산 중개수수료"등은 지역에 따라, 물건에 따라 다릅니다. 이를테면, 보증금이 월세의 1개월 분이거나, 사례금이 없는 경우도 있고, 관리비가 월세에 포함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입주전 에 미리 방을 확보해 둘 경우에는 (手付金一착수금)이라는 것이 있는데, 방세의 1개월 분 또는 돈을 미리주고 나중에 정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手付金은 집주인의 사정으로 입주가 불가능하게 되었을 경우에는 배상청구가 가능하며, 자신의 사정으로 취소할 경우에는 반환 받지 못합니다.